5km냐 10km냐, 그리고 놓치지 않고 신청하는 법
1차가 예상보다 빨리 마감됐던 만큼, 2·3차는 준비를 좀 더 해야겠죠.
코스 선택부터 신청 실전 팁, 콜드플런지 체험까지 정리했습니다.
체크포인트 1
5km vs 10km, 이렇게 골라보세요
| 구분 | 5km | 10km |
|---|---|---|
| 참가비 | 50,000원 | 60,000원 |
| 난이도 | 평지 위주, 입문자 무난 | 거리 늘어나 체력 부담 있음 |
| 추천 대상 | 러닝을 처음 접하거나 가볍게 즐기고 싶은 경우 | 평소 러닝 습관이 있거나 기록에 도전하고 싶은 경우 |
두 코스 모두 평화광장에서 출발해 난지천공원 산책로를 지나 노을공원에서 반환하는 동일한 경로를 기반으로 하되, 10km는 구간이 더 길게 이어집니다. 평소 5km를 편하게 뛴다면 10km도 충분히 도전해볼 만합니다.
체크포인트 2
신청, 이렇게 준비하세요
1차 사전 신청이 예상보다 빠르게 마감된 만큼, 2차(8/17)·3차(8/24) 오픈 시각에 맞춰 미리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원하는 코스와 기념품 옵션이 있다면 오픈 직후 바로 결제까지 마치는 것을 추천합니다.
결제수단도 미리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무통장 입금을 선택하면 입금 확인까지 최대 12시간이 걸리고, 그 사이엔 '주문 확인 중' 상태로만 표시됩니다. 신청 마감 직전이라면 카드 결제처럼 즉시 확정되는 수단이 조기 마감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무통장 입금은 확인이 늦어지는 동안 잔여 정원이 먼저 소진될 수 있습니다. 인기 종목을 노린다면 카드 결제를 우선 고려하세요.
체크포인트 3
콜드플런지, 뭐가 특별한가요
완주 직후 찬물에 몸을 담그는 콜드플런지 체험이 목욕런의 시그니처입니다. 격렬한 운동 후 냉수 노출은 회복과 상쾌함을 동시에 준다는 점에서 웰니스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후 이어지는 사우나 마켓에서 목욕·사우나 관련 브랜드 부스도 함께 즐길 수 있어, 단순한 러닝을 넘어 하루 나들이처럼 즐기는 참가자가 많습니다.
체크포인트 4
대회 당일, 이렇게 준비하세요
오전 7시 30분까지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 집결해야 하니,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에서 도보 10~15분 거리임을 감안해 넉넉히 출발하세요. 11월 말 이른 아침은 쌀쌀하니 방풍 재킷과 따뜻한 양말을 챙기고, 콜드플런지 이후 갈아입을 여벌 옷과 수건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대회 기본 정보, 2·3차 신청 일정 전체 정리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2차와 3차 둘 다 신청할 수 있나요?
한 명당 참가 종목은 한 번만 신청하면 됩니다. 2차에서 마감된 종목이 있다면 3차에서 다시 시도할 수 있습니다.
Q. 콜드플런지는 필수인가요?
체험형 프로그램이라 참가는 자유입니다. 다만 대회의 시그니처 요소인 만큼 대부분의 참가자가 함께 즐깁니다.
Q. 무통장 입금 후 취소하면 언제 환불되나요?
정확한 환불 처리 기간은 공식 홈페이지의 취소·환불 규정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출처: 목욕런 2026 공식 홈페이지 및 2026년 8월 기준 공지사항
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 신청 일정과 세부 내용은 변경될 수 있으니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